밥을 먹은 우리는 다시 지하철을 올랐다.
왔던길을 되돌아 가는것이긴 하지만.. 우리에겐 무적(?)의 탑승권이 있지 않는가 -_-;;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400sec | F8.0 | +0.33 EV | 21.00mm | ISO-4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02-09 14:01:46
<해유관옆에 있는 관람차>
기차를 내린후 조금 걷다보니 눈에 뛰는것은 관람차였다.
우리나라엔 큰 유원지나 찾아가야지 있는 관람차이지만, 이곳 일본에는 종종 볼수가 있었다..
그만큼 타고 볼거리가 있다는 말이겠지?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100sec | F8.0 | +0.33 EV | 21.00mm | ISO-4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02-09 14:05:07
드디어 해유관이다.
날씨가 아쉽게 비가오는 날이었기때문에 그다지 좋지 않았다.
조금 이른시간이었던가? 사람들이 별로 없는것 처럼 보였다.(한 2~3시정도? 일찍도 아니다만.. -_-;)
기념사진을 한방씩 찍고 우리는 표를 사서 안으로 들어갔다.
안으로 들어가기 전까지는 보통의 수족관인줄만 알고 있었다 -_-;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500sec | F8.0 | -0.33 EV | 18.00mm | ISO-4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02-09 14:09:14
입구쪽이다. 한국사람들이 자주 온다는것을 의식하는지 곳곳에 한글 간판이다.
표를 사고 안으로 들어가서 우리눈에 제일 먼저 뛴것은 터널이었다.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10sec | F5.0 | 0.00 EV | 18.00mm | ISO-16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02-09 14:18:53
터널 주위에는 물고기들이 헤엄쳐서 다니는 모습을 볼수있고, 그중에서 가오리가 멋있었다. -ㅁ-b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50sec | F5.6 | -0.33 EV | 55.00mm | ISO-16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02-09 14:22:12
수족관이라고 하기에 물고기들만 있을줄 알았는데
물에서 사는 녀석들은 다모여 있었다
대표적으로 수달.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왔다리 갔다리 -ㄱ-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40sec | F5.0 | -0.33 EV | 21.00mm | ISO-16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02-09 14:23:07
무지개 송어인가 -_-?
여튼 매우 맑은 물에만 산다는 녀석인것 같은데..;
확실치 않았다 -_-;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60sec | F5.6 | -0.33 EV | 55.00mm | ISO-16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02-09 14:28:21
밑으로 내려간곳에서 발견한것은 다시 수달.
왜 수달이 있지 하면서 자세히 보니, 아까 밖에서 봤던 수달이다.
밑으로 내려가면서 계속 연결이 되어 있어 이렇게 가까이서도 볼수 있나보다.
참신한 아이디어인데 -ㅁ-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200sec | F3.5 | -0.33 EV | 50.00mm | ISO-16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02-09 14:30:43
안쓰럽게 싸우고(?) 있다 -_-;
머 좁은데 살면서 싸우긴;;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500sec | F2.5 | -0.33 EV | 50.00mm | ISO-16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02-09 14:33:22
옆쪽으로 해달도 있다.
해달의 트레이드 마크라면 누워서 조개 깨기~
귀엽개 두손을 이용해서 무언가 깨고 있다.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200sec | F2.5 | -0.33 EV | 50.00mm | ISO-16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02-09 14:34:51
위쪽이라서 그런지 물고기 보단 이런 물에서 사는 동물이 많이 보였다.
물개도 여러종류가 있었다.
넓은 풀장안에서 자유롭게 혜엄치고 다니는 모습을 잘 볼수가 있었다.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50sec | F1.8 | -0.33 EV | 50.00mm | ISO-16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02-09 14:38:55
아마존쯤에서나 살듯한 열대어
밑으로 길게 내린 수염으로 걸어다닐듯 한데;
걷는모습은 못봤다 -_-;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125sec | F2.0 | -0.33 EV | 50.00mm | ISO-16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02-09 14:39:58
TV에서만 보던
거대한 물고기.
아마존에 사는데 꼬리힘이 엄청강해서 잘못맞으면 사람도 죽을수 있다던데 -_-;
생긴건 마치 외계인처럼 생겨져 있다.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125sec | F3.2 | -0.67 EV | 50.00mm | ISO-16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02-09 14:41:17
악어거북
악어 가죽처럼 두들두들하다고 붙여진 이름인가보다
흔히 보는 거북이랑 다르게 매섭게 생겼다.
거북계의 뒷골목을 주름잡는 녀석이랄까나..
그래도 일단 물에서 사는거니깐 패스 -_-;;
근데 이건;;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400sec | F6.3 | -0.33 EV | 50.00mm | ISO-16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02-09 14:39:26
요녀석은 분명히 뭍에 사는 녀석인거 같은데 -_-;;
왜 여길 떡하니 자리 잡고있는지 ㅎㅎ;;
동물원에서 잘못 찾아온건가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800sec | F3.2 | -0.67 EV | 50.00mm | ISO-16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02-09 14:41:55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400sec | F5.0 | -0.67 EV | 50.00mm | ISO-16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02-09 14:42:05 |
드뎌 펭귄이다.
뒤뚱뒤뚱 걷는모습이 압권인데
약간 쌀쌀한 날씨지만 에어컨(?)을 켜놓은것 같았다.
한여름엔 어떻게 지낼려나;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60sec | F6.3 | -0.33 EV | 50.00mm | ISO-16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02-09 14:45:38
바다하면 빼놓을수 없는게 돌고래.
이유는 모르겠지만 위에서 물이 떨어지는 부분에서 계속 버티고 -_-;
있었다.. 무엇을 하려고 한걸까?
아래쪽으로 내려오면서 부터 거대한 수조가 중앙을 차지하고 우리는 그주위를 빙글빙글 돌면서
내려가도록 되어있다.
중간에는 각종 물고기들이 넓은 수조를 자유롭게 헤엄치고 있었다.
다랑어 같은것도 있고, 가오리도 있는데 그중에서는..
이따만한 초대형 고래상어;; 도 한마리거 떡 하니 들어있다.
덩치만 크지 고래같이 플랑크톤만 먹고 사는 녀석인데
이렇게 큰 녀석이 들어갈 정도면 수조의 크기가 엄청나다는걸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었다.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25sec | F5.6 | -0.33 EV | 18.00mm | ISO-16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02-09 15:04:54
수없이 많은 멸치때들;;
텔레비전에서 보면 멸치를 삽으로 퍼는 모습은 많이 봤지만 이렇게 헤엄치는건 처음봤다.
좁은 수조안에서 계속 빙글빙글 도는 모습을 보여주던데
입을 벌리면 자기 몸보다도 더 크게 벌려서 먹이를 먹으려 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10sec | F5.6 | -0.33 EV | 28.00mm | ISO-16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02-09 15:10:42
맛있어서 인기좋은 대게이다.
어느 책에서 본 내용인데 좀 큰 대게는 상어 새끼도 잡아서 먹을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본 대게중에 멀리보이는 녀석의 등딱지는 무진장 커서 한마리면 밥 한솥도 먹을수 있을거
같았다 -ㅁ-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10sec | F5.6 | -1.33 EV | 49.00mm | ISO-16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02-09 15:16:16
지하에는 해파리관이었다.
이제껏 힘들게 걸어오느라 힘들었지만(빙글 빙글 네려오기 때문에 아마 몇백미터를 걸은걸로 알고있다)
아름다운 해파리 모습에 취해서 피곤함마저 잊고 아름다운 해파리의 무용을 보게 해주었다.
개인적으로 해유관에서 제일 재미있게 본곳이 해파리관이다. ㅎㅎ
해유관의 관람을 마친후 시간은 거의 3시쯤 되었다.
호텔 체크인 시간이 다되었기에 우리는 다시 호텔로 이동해서 체크인을 하고
도톰보리로 출발하게 되는데...
- 계속 - =3=3
이어서 보나스 -ㅁ-~
해유관 옆에 있는 쇼핑몰에 가면 지브리 캐릭터샵이 있다.
못보던 물품도 많이 볼수있었는데 가격은 ㄷㄷㄷ;;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100sec | F5.6 | -1.00 EV | 18.00mm | ISO-4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02-09 15:48:08
지브리샵 전체 전경
예전에 나왔던 토토로를 비롯하여 요즘나온 지브리의 애니 상품들이 꽤 많이 있었다.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20sec | F5.6 | -1.00 EV | 18.00mm | ISO-4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7-02-09 15:49:08
라퓨타에 나왔던 캐릭인가 -_-?
귀엽게 보이지만 차마 지갑을 꺼낼수 없게 만든다.
가격이 꽤 되니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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