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중 사용한 Money~
잘 다녀왔습니다. 많이 걷고 (군대있을때 보다 더 많이 걸은듯 ㄷㄷ -_-;)
오랜 시간동안 서있고 하니 다리도 붓고 몸도 피곤해서, 한 이틀정도는 이불이랑 친구하고 놀다가
드디어 포스팅 들어갑니다~
그 첫번째..
사용 내역 공개~
처음에 40만원 환전해서 61000엔을 들고 갔다.
(처음에 전자환을 샀었기 때문에 지금 시세보다 훨씬 싸게 바꿨습니다)
남은돈은 30000엔.. -_-;;
결국은 31000엔만 썻는데, 쇼핑이랑은 거리가 먼탓에 돈이 모자라지도 않고 남은듯 하다.
남은돈은 다시 통장에 짱박아두고, 다음 도쿄갈 준비를 ㄷㄷ..
생각외로 비싼편도 아니고 - 쇼핑만 하면 - 적당히 살수 있는거 같다.
2007년 2월 8일 - 판스타(배) 배에서는 일본돈이랑, 우리나라돈이랑 같이 쓸수있다. 하지만 자판기에 파는건 모두 일본꺼고 돈도 일본돈 밖에 안쓰여진다. 그래서 이곳에서 약 1000엔정도 쓴거 같다.
참고로, 배안에는 GS마트가 있는데, 환율로 장사하는거 같으니 -_-;; 왠간하면 우리나라돈으로 쓰는게 훠어얼씬~ 이득이다.(울나라돈 = 500원 일본돈 = 약 200엔대..)
- 음료수 값 140엔X3 - 스키야키 자판기 400엔
8일 총 사용금액 = 820엔
2007년 2월 9일 - 일본 오사카 도착 여행중 이야기에도 나오겠지만, 예정보다 30분 늦은 10시 30분에 도착해서 귀찮아서 뒹굴 거리고 있었더니 호텔에 도착할쯤 되니 12시 30분이 되었다. 조금 바쁘게 일정을 짜둔 경우라면, 한 9시 30분정도부터 미리 배 로비에 나가서 줄서있길 바란다... 혹은 VIP 이용을 하던지
이날 일정은, 카이유칸(해유관), 도톰부리 였다. 성공적으로 수행 -_-b 차비는 칸사이 패스 3일권 사용시작 - 음료수값 150엔 - 100엔샵 210엔 - 카이유칸 입장료 1900엔(칸사이 패스 100엔 할인) - 금룡라면 900엔 - 중고CD 924엔 - 타코야키 300엔
9일 총 사용금액 4384엔
2007년 2월 10일 - 쿄토여행 쿄토까지 급행전철을 타고 갔다. 이날은 토요일 주말이어서 그런지, 급행열차가 조금 많은 편 이었으며, 평일날이라 쳐도 오전 8시경에 있다. 약간 힘들더라도 아침일찍 일어나서 해결하는편이.. -ㅁ- 아침은 호텔에서 주기 때문에 돈 SAVE ㅋ 저녁은 모스버거를 간식으로 먹었더니 배불러서 -_-;; 호텔에서 컵라면으로 때움...
2007년 2월 11일 - 히메지, 고베 전일로 관광할수 있는 마지막 날이다. 요날은 이때까지 피곤함을 잊기 위해서 고베 아리마 온천이 포함되어 있는 매우 즐거운(?) 하루, 히메지 까지 특급으로 타고 갔더니 대충 1시간 30분 가량이 걸린것 같다. 점심은 시간관계상 우동, 저녁은 회전초밥 10그릇 -3-~
- 히메지 루프 버스 100엔 - 히메지 입장료 480엔(칸사이 패스 할인) - 키츠네 우동(점심) 340엔 - 금탕온천 520엔(칸사이 패스 20%할인) - 금탕온천 수건 200엔 - 일본 차(茶) 1500엔 - 히메지 기념품 2495엔 - 회전초밥 1300엔(130X10) - 대형 포카리 스웨터 캔 100엔
11일 총 사용금액 7035엔
2007년 2월 12일 - 오전 오사카, 오후 판스타 일본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오전만 쇼핑을 위해서 도톰부리를 갔다. 피곤해서 사진이고 머고 없고 -_-; 그냥 눈구경만 하다 왔다.
- 일본 청주 1000엔(모종의 뒷거래 -_-?) - 북오프(중고 만화책) 2800엔 - 점심 2000엔(6명을 쐈더니 지갑이;;) - 고양이(기념품) 2205엔 - 저녁 도시락 420엔 - 기타 잡비 4700엔(돈이 남아서 산 담배 2보루 선물용, 음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