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Project/Ulleungdo'에 해당되는 글 6건

  1. 울릉도 - 갈매기 2 2008/08/26
  2. 울릉도의 하늘.. 2008/08/09
  3. After Sunset 2 - 울릉도 2008/08/07
  4. After Sunset - 울릉도. 2008/08/05
  5. 울릉도 태하등대에서... 2008/08/05
  6. 울릉도 - 갈매기 200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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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640sec | F5.0 | F4.4 | 0.00 EV | 70.00mm | 35mm equiv 105mm | ISO-1600 | Not Fired | 2008-07-31 06:27:35



망원 렌즈를 아쉬워하면서 번들렌즈로 찍은 갈매기이다.

의외로 가까이 날라와서

번들로도 찍을수 있었던것 같다.


D200 쓰면서는 처음으로 도전했는데 의외로

C-AF도 잘 작동하는것 같아 건진 사진도 많았다.


망원이 안되기에 심하게 크롭했지만

역시 1000만화소대라서

디테일이 심하게 날라가진 않았다.



울릉도..

벌써 갔다온지 한달이나 지났는데도

갔다온지 몇일지나지 않은 느낌이다.



Note. D200 + AF-s 1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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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22:37 2008/08/2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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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25sec | F8.0 | F4.0 | +0.67 EV | 10.00mm | 35mm equiv 15mm | ISO-200 | Not Fired | 2008-08-01 14:07:28

"사진은 발로찍는다"

이전에 매그넘 포토 강연회에 갔을때, 토마스 웹커(사진작가)가 한 말이다.

덧붙여 이말을 해주었다.

"누가 나에게 좋은 카메라가 머냐고 물어본다면, 차라리 좋은 신발을 사라고 하겠다."

두 말은 좋은 사진을 건지기 위해서는 장비보다는, 직접 많이 돌아다니면서

기회를 찾으란 말이었다.


요번 휴가때 울릉도에 여행가서

무진장 걸어갔다. 버스를 타면 30분정도의 거리이지만

2시간 후에 올 버스를 기다린게 아니라

2시간 20분동안 걸어가면서 아름다운 신비의 섬 울릉도를 몸으로 느꼈다.



파란 하늘과 그에 못지않는 푸른 바다.

그것이 바로 신비의섬 울릉도가 아닐까?



Note. D200 + Sigma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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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9 15:05 2008/08/0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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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100sec | F6.3 | F4.0 | 0.00 EV | 10.00mm | 35mm equiv 15mm | ISO-400 | Not Fired | 2008-07-30 18:56:47

저동에서 도동까지 이어지는 해변길이다.

중간 중간에 다리로도 이어져있고, 바다 가까이도 갈수 있는 부분도 있었다.

구름이 많아서 약간 아쉬웠긴 하지만

구름덕에 멋진 색깔이 나와서 맘에 드는 사진이다.


아무래도 도동에서 저동으로 넘어오는 사람이 많은데...

경험상 -_-ㅋ 그렇게 오면 오르막길로 쭈욱 오기 때문에 오히려 힘들고

반대로 저동에서 도동으로 가면 한번만 나선계단을 타면

대부분이 내리막길이므로, 편하게 갈수있다.

대충 1시간 30분정도 걸린다고 생각하면 될듯..


Note. D200 + Sigma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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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23:36 2008/08/0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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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20sec | F5.0 | F4.0 | 0.00 EV | 10.00mm | 35mm equiv 15mm | ISO-800 | Not Fired | 2008-07-30 19:27:06

<사진이 커서 클릭하셔서 봐야합니다>


울릉도 저동에서 도동까지 가는 해변길이 있는데 그때 바다옆길을 걸으면서 찍은 사진이다.

구름이 많아서 해가 지는건 못봤어도

말그대로 갖가지 색깔이 물결치는 바다와

사진으로는 표현할수 없는 그런 색의 하늘을 자연이 그려냈다.



이 사진 한장으로 그때의 감동은 표현할수 없지만..

그때의 아름다운 절경은

울릉도가 왜 "신비의 섬"이라고 불리우는지 알 수 있었다.



Note. D200 + Sigma 10-20 + 파노라마샷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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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23:22 2008/08/05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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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60sec | F8.0 | F4.0 | +0.33 EV | 10.00mm | 35mm equiv 15mm | ISO-200 | Not Fired | 2008-08-01 14:03:57

<파노라마 싸이즈기 때문에 클릭하셔서 보면 전체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요번에 울릉도에 갔을때, 태하등대옆에 있는 전망대에서 찍은 파노라마 사진이다.

오른쪽이 현포항쪽인데, 물이 엄청 맑아서 바다속까지 한눈에 보여지는 절경이다.

그래서 울릉도 여행 강추! =ㅅ=



이날은 여행의 3번째날이었는데, 제일 맑고 쨍쨍한 날이었기 때문에

좋은 사진을 많이 건진 날이다.

걷기도 많이 걸었고, 날씨도 무더운 날씨였지만

한줄기 부는 바닷바람에

짜증나는 마음은 한순간에 사그라 드는 날이었다.


Note. D200 + Sigma 10-20 + 켄코 CPL필터

파노라마 5장 촬영후 포토샵에서 작업.

LR에서 RAW편집한 JPG 파일이 보통 6~7메가 짜리인데 요거로 포토샵 작업하니깐

컴퓨터가 죽을려고 하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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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00:26 2008/08/0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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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640sec | F5.0 | F4.4 | 0.00 EV | 70.00mm | 35mm equiv 105mm | ISO-1600 | Not Fired | 2008-07-31 06:26:55


여름휴가로 울릉도에 다녀왔다

신비의 섬 울릉도

그 말대로 맑은 물과 아름다운 풍경이 눈을 사로잡았다.



아침에 일출찍기 위해서 일찍 나섰다가

구름이 많아서 못찍고

아쉬움이 남아 갈매기에다 연사로 날렸다.

번들렌즈의 70mm의 압박은 있었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잘나온듯 하다.


망원렌즈의 뽐뿌가.. ㄷㄷㄷ;;



Note. D200 + Nikon 18-70 + C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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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3 16:42 2008/08/03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