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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30.0sec | F16.0 | F3.5 | +1.00 EV | 18.00mm | 35mm equiv 27mm | ISO-800 | Not Fired | 2008-07-18 22:20:33

<싸이즈가 커서 클릭해서 보세요>


청계천에서 밑으로 내려오다가 우연히 바라본 풍경이다.

왠지 찍어놓으면 색상차가 많이나는게 독특한 느낌을 줄꺼라는 생각이

정확하게 맞아떨어졌다.

멀리 보이는 푸른빛의 야경과

가까운 다리아래의 붉은 조명이 적절하게 맞아떨어지는 모습이다.

원래 아래쪽에 포그도 없지만


분위기상 맞아보여서 후보정을 해보았다.


Note. D200 + Nikon AF-S 18-70 + Nx2(니콘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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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3 01:03 2008/09/13 01:03
인왕산 야경
from 2008 Project/Seoul 2008/08/30 18:37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200 | Manual | Spot | Auto WB | 37.0sec | F16.0 | F1.0 | 0.00 EV | 50.00mm | 35mm equiv 75mm | ISO-100 | Not Fired | 2008-08-28 19:42:19

<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


서울에서 내려오기 전전날 나는 아껴두었던 비장의 카드를 빼어 들었다.

바로 인왕산 야경..

인왕산이라면, 경복궁 뒤쪽에 있는 산이다.

물론 청와대쪽도.


왜 아껴두었냐 하면, 산에 올라가야 하는데 어두워지면 찾아 다니기 어려울 거라는

생각때문이었다.

역시나 처음 가본 그곳은 거의 수직과 가까울 정도로 경사가 심한 산이었다 ㄷㄷ;;


시간은 별로 걸리지 않았지만

신발도 운동화가 아니고;; 가방에 짐도 한껏 들어있고

그랬기에 더욱 올라가긴 힘들었지만


몇분동안 헤메면서 올라간 바위꼭대기에서 바라본 서울의 야경은

그 모든 힘든것들을 하늘로 훨훨 날려버렸다.


아름다운 보석과 같이 반찍이는

조명들을 보면서 말이다....

(자연의 빛.. 별보단 못하지만 ㅋㅋ)



Note. D200 + Nikor MF 50mm 1.4

P.S. 앞으로 가로사진은 가로길이가 1024px 기준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왠지 700px로 올리다보니.. 너무 작아서 볼게 없다는 느낌도 드네요..

귀찮으시겠지만 가로사진은 꼭 클릭해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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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0 18:37 2008/08/3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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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640sec | F5.0 | F4.4 | 0.00 EV | 70.00mm | 35mm equiv 105mm | ISO-1600 | Not Fired | 2008-07-31 06:27:35



망원 렌즈를 아쉬워하면서 번들렌즈로 찍은 갈매기이다.

의외로 가까이 날라와서

번들로도 찍을수 있었던것 같다.


D200 쓰면서는 처음으로 도전했는데 의외로

C-AF도 잘 작동하는것 같아 건진 사진도 많았다.


망원이 안되기에 심하게 크롭했지만

역시 1000만화소대라서

디테일이 심하게 날라가진 않았다.



울릉도..

벌써 갔다온지 한달이나 지났는데도

갔다온지 몇일지나지 않은 느낌이다.



Note. D200 + AF-s 1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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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22:37 2008/08/2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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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Auto WB | 1/20sec | F6.3 | F4.0 | +1.00 EV | 10.00mm | 35mm equiv 15mm | ISO-400 | Not Fired | 2008-08-16 12:53:04


지난 주말에 리움에 다녀왔다.


3명의 최고 건축가가 지은 아름다운 예술품 자체가 리움 건물이었다.

사진 못찍는곳도 많았고, 개방되지 않는 곳도 있었기 때문에

아쉬웠지만 그래도

눈으로 직접 봤다는 것으로 아쉬움을 마쳤다.



위 사진은 유명한 "로툰다"라는 계단이다.

1전시실에서 5층에서 내려가는데 사용하는 계단으로,

나선형이며, 무척 깨끗한 하얀색으로

밝게 빛나고 있었다.



Note. D200 + Sigma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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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20:41 2008/08/2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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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600sec | F5.6 | F5.7 | 0.00 EV | 20.00mm | 35mm equiv 30mm | ISO-400 | Not Fired | 2008-08-16 18:26:41



넓게 본 서울의 석양.

아름답게 물든 하늘을 보고 있으면

내일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생각난다.



아침에 찬란히 빛을 내기 위해서 말이다....





Note. D200 + Sigma 10-20 + Photo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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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9 23:29 2008/08/19 23:29
Tag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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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3000sec | F5.6 | F5.7 | -1.00 EV | 20.00mm | 35mm equiv 30mm | ISO-400 | Not Fired | 2008-08-16 18:26:48


늘 오가는 길이지만

운이 따르는지 동작대교를 건널때 아름답게 펼쳐진 하늘을 봤다.

생각할것도 없이 바로 다음역인 동작역에서 내려서

다리로 향했다.


눈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

비가 와서인지

서울하늘은 깨끗하게 보였고

남은 구름은 하늘의 빈곳을 채워주었다.


마치 나의 마음을 가득 채우려는듯이...




Note. D200 + Sigma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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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23:12 2008/08/18 23:12
Tag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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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25sec | F8.0 | F4.0 | +0.67 EV | 10.00mm | 35mm equiv 15mm | ISO-200 | Not Fired | 2008-08-01 14:07:28

"사진은 발로찍는다"

이전에 매그넘 포토 강연회에 갔을때, 토마스 웹커(사진작가)가 한 말이다.

덧붙여 이말을 해주었다.

"누가 나에게 좋은 카메라가 머냐고 물어본다면, 차라리 좋은 신발을 사라고 하겠다."

두 말은 좋은 사진을 건지기 위해서는 장비보다는, 직접 많이 돌아다니면서

기회를 찾으란 말이었다.


요번 휴가때 울릉도에 여행가서

무진장 걸어갔다. 버스를 타면 30분정도의 거리이지만

2시간 후에 올 버스를 기다린게 아니라

2시간 20분동안 걸어가면서 아름다운 신비의 섬 울릉도를 몸으로 느꼈다.



파란 하늘과 그에 못지않는 푸른 바다.

그것이 바로 신비의섬 울릉도가 아닐까?



Note. D200 + Sigma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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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9 15:05 2008/08/0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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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100sec | F6.3 | F4.0 | 0.00 EV | 10.00mm | 35mm equiv 15mm | ISO-400 | Not Fired | 2008-07-30 18:56:47

저동에서 도동까지 이어지는 해변길이다.

중간 중간에 다리로도 이어져있고, 바다 가까이도 갈수 있는 부분도 있었다.

구름이 많아서 약간 아쉬웠긴 하지만

구름덕에 멋진 색깔이 나와서 맘에 드는 사진이다.


아무래도 도동에서 저동으로 넘어오는 사람이 많은데...

경험상 -_-ㅋ 그렇게 오면 오르막길로 쭈욱 오기 때문에 오히려 힘들고

반대로 저동에서 도동으로 가면 한번만 나선계단을 타면

대부분이 내리막길이므로, 편하게 갈수있다.

대충 1시간 30분정도 걸린다고 생각하면 될듯..


Note. D200 + Sigma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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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23:36 2008/08/0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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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20sec | F5.0 | F4.0 | 0.00 EV | 10.00mm | 35mm equiv 15mm | ISO-800 | Not Fired | 2008-07-30 19:27:06

<사진이 커서 클릭하셔서 봐야합니다>


울릉도 저동에서 도동까지 가는 해변길이 있는데 그때 바다옆길을 걸으면서 찍은 사진이다.

구름이 많아서 해가 지는건 못봤어도

말그대로 갖가지 색깔이 물결치는 바다와

사진으로는 표현할수 없는 그런 색의 하늘을 자연이 그려냈다.



이 사진 한장으로 그때의 감동은 표현할수 없지만..

그때의 아름다운 절경은

울릉도가 왜 "신비의 섬"이라고 불리우는지 알 수 있었다.



Note. D200 + Sigma 10-20 + 파노라마샷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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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23:22 2008/08/05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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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60sec | F8.0 | F4.0 | +0.33 EV | 10.00mm | 35mm equiv 15mm | ISO-200 | Not Fired | 2008-08-01 14:03:57

<파노라마 싸이즈기 때문에 클릭하셔서 보면 전체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요번에 울릉도에 갔을때, 태하등대옆에 있는 전망대에서 찍은 파노라마 사진이다.

오른쪽이 현포항쪽인데, 물이 엄청 맑아서 바다속까지 한눈에 보여지는 절경이다.

그래서 울릉도 여행 강추! =ㅅ=



이날은 여행의 3번째날이었는데, 제일 맑고 쨍쨍한 날이었기 때문에

좋은 사진을 많이 건진 날이다.

걷기도 많이 걸었고, 날씨도 무더운 날씨였지만

한줄기 부는 바닷바람에

짜증나는 마음은 한순간에 사그라 드는 날이었다.


Note. D200 + Sigma 10-20 + 켄코 CPL필터

파노라마 5장 촬영후 포토샵에서 작업.

LR에서 RAW편집한 JPG 파일이 보통 6~7메가 짜리인데 요거로 포토샵 작업하니깐

컴퓨터가 죽을려고 하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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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00:26 2008/08/05 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