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28.0sec | F20.0 | F4.0 | 0.00 EV | 10.00mm | 35mm equiv 15mm | ISO-100 | Not Fired | 2008-12-17 04:00:04
프랑스의 마지막날..
비때문인지 파리는 안개로 가득 차 있었다.
하지만 에펠탑에서 제대로 사진 찍고싶은 욕심은
나로 하여금 삼각대를 매고 자연스럽게 길을 더나게 만들었다.
몽롱하게 보이지만..
유로를 뜻하는 푸른빛의 에펠탑
잊지못할 유럽여행의 기억이다.


작은 뷰파인더로 바라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