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KON D200 | Manual | Spot | Auto WB | 37.0sec | F16.0 | F1.0 | 0.00 EV | 50.00mm | 35mm equiv 75mm | ISO-100 | Not Fired | 2008-08-28 19:42:19
<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
서울에서 내려오기 전전날 나는 아껴두었던 비장의 카드를 빼어 들었다.
바로 인왕산 야경..
인왕산이라면, 경복궁 뒤쪽에 있는 산이다.
물론 청와대쪽도.
왜 아껴두었냐 하면, 산에 올라가야 하는데 어두워지면 찾아 다니기 어려울 거라는
생각때문이었다.
역시나 처음 가본 그곳은 거의 수직과 가까울 정도로 경사가 심한 산이었다 ㄷㄷ;;
시간은 별로 걸리지 않았지만
신발도 운동화가 아니고;; 가방에 짐도 한껏 들어있고
그랬기에 더욱 올라가긴 힘들었지만
몇분동안 헤메면서 올라간 바위꼭대기에서 바라본 서울의 야경은
그 모든 힘든것들을 하늘로 훨훨 날려버렸다.
아름다운 보석과 같이 반찍이는
조명들을 보면서 말이다....
(자연의 빛.. 별보단 못하지만 ㅋㅋ)
Note. D200 + Nikor MF 50mm 1.4
P.S. 앞으로 가로사진은 가로길이가 1024px 기준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왠지 700px로 올리다보니.. 너무 작아서 볼게 없다는 느낌도 드네요..
귀찮으시겠지만 가로사진은 꼭 클릭해서 봐주세요~
바로 인왕산 야경..
인왕산이라면, 경복궁 뒤쪽에 있는 산이다.
물론 청와대쪽도.
왜 아껴두었냐 하면, 산에 올라가야 하는데 어두워지면 찾아 다니기 어려울 거라는
생각때문이었다.
역시나 처음 가본 그곳은 거의 수직과 가까울 정도로 경사가 심한 산이었다 ㄷㄷ;;
시간은 별로 걸리지 않았지만
신발도 운동화가 아니고;; 가방에 짐도 한껏 들어있고
그랬기에 더욱 올라가긴 힘들었지만
몇분동안 헤메면서 올라간 바위꼭대기에서 바라본 서울의 야경은
그 모든 힘든것들을 하늘로 훨훨 날려버렸다.
아름다운 보석과 같이 반찍이는
조명들을 보면서 말이다....
(자연의 빛.. 별보단 못하지만 ㅋㅋ)
Note. D200 + Nikor MF 50mm 1.4
P.S. 앞으로 가로사진은 가로길이가 1024px 기준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왠지 700px로 올리다보니.. 너무 작아서 볼게 없다는 느낌도 드네요..
귀찮으시겠지만 가로사진은 꼭 클릭해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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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빛이나는데 어떻게 찍으신건지 정말 아름답습니다.
어두워서 내려오실때 고생좀 하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