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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20sec | F5.0 | F4.0 | 0.00 EV | 10.00mm | 35mm equiv 15mm | ISO-800 | Not Fired | 2008-07-30 19:27:06
<사진이 커서 클릭하셔서 봐야합니다>
울릉도 저동에서 도동까지 가는 해변길이 있는데 그때 바다옆길을 걸으면서 찍은 사진이다.
구름이 많아서 해가 지는건 못봤어도
말그대로 갖가지 색깔이 물결치는 바다와
사진으로는 표현할수 없는 그런 색의 하늘을 자연이 그려냈다.
이 사진 한장으로 그때의 감동은 표현할수 없지만..
그때의 아름다운 절경은
울릉도가 왜 "신비의 섬"이라고 불리우는지 알 수 있었다.
Note. D200 + Sigma 10-20 + 파노라마샷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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